4월 5일 MLB 콜로로키 vs 애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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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렌트G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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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분석



    #선발 투수

    COL : 라이언 펠트너(3.60)가 홈 개막전의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31일 탬파베이 원정에서 5이닝 4안타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펠트너는 원정 경기 투구가 좋은 특징을 확실히 보여준바 있다. 반면 작년 홈 경기의 펠트너는 믿을수 없는 투수에 가까웠는데 이번 경기에서 그걸 바꿀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ATH : 오스발도 비도(1승 1.80)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30일 시애틀 원정에서 5이닝 3안타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비도는 무려 6개의 사사구를 허용하고도 1실점으로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엄청난 플라이볼 투수라는 변수가 있는데 역시 홈런 제어가 가장 중요해질 것이다.

    선발 : 오클랜드의 미세 우위. 홈 경기의 펠트너는 정말로 신뢰가 어렵다.


    불펜진

    COL : 센자텔라가 어떻게든 버티고 내려갔더니 2.2이닝동안 깔끔하게 2실점으로 무너졌다. 접전에서 이 팀의 불펜을 믿어야 할지 매우 고민이 될 정도. 특히 이 팀의 불펜은 원정보다 홈에서 더 문제를 종종 일으킨다는 점이 이번 시리즈 내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ATH : 스프링스의 조기 강판 이후 6이닝 5실점. 무너져도 너무 심하게 무너졌다. 홈에서 그야말로 악몽만 겪고 간 셈인데 반등을 할수 있느냐가 관건이긴 할듯. 문제는 이번 경기는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경기고 홈 구장에서의 부진을 고려한다면 딱히 반등의 요소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불펜 : 좋지 않은 방향으로 막상막하


    타격

    COL : 부진하기 그지 없는 타이완 워커 상대로 3안타 무득점. 9회초 간신히 1점을 올린게 다행스러운 수준이다. 원정에서 이 팀의 타선은 힘도 쓰지 못했는데 홈에서 반등할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일단 홈이라는데 승부를 걸어야 할듯. 그런데 장타가 너무 안터진다.

    ATH : 타이욘 상대로 터진 브렌트 루커의 2점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다는건 매우 심각한 일이다. 즉, 개막 시리즈와 다르게 작년 좋지 않을때의 오클랜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이야기. 그나마 스타일상 쿠어스 필드에선 반등의 여지가 남아 있는 편이다.

    타격 : 어슬레틱스의 미세 우위


    승패 분석

    콜로라도는 왜 그들이 약팀인가를 개막 이후 꾸준히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에서 과연 반등할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비도의 구위 공략이 쉽지 않은게 현실일 것이다. 반면 펠트너는 원정에 비해 홈에서 더 부진한 타입. 서로 타격이 좋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할수 없지만 장타를 위시한 힘대결로 간다면 웃을수 있는건 어슬레틱스 쪽이다. 힘에서 앞선 어슬레틱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6:4 어슬레틱스 승리

    승1패 : 어슬레틱스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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